
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感觉更像是亲情片
韩国恐怖片总是能把感情带到恐怖故事里,觉得这也算韩国恐怖片的一大特色。
原以为女主女儿是她的幻想,结果还真不是,还有水鬼想要妈妈,害死那么多妈妈和小孩是什么心态?关键还是华人人设,尬黑吗?
不知所云…
感觉是中式小说鬼片
高清
90分钟
USA: 115 分钟 / UK: 121 分钟
95分钟